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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日서 재데뷔…2년만의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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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LIGHTSUM(라잇썸)이 일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이 출연하는 일본 OTT 플랫폼 ABEMA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Re:Idol'은 9일 오후 10시 첫 공개된다.

'리아이돌' 관련 이미지 [사진=ABEMA]
'리아이돌' 관련 이미지 [사진=ABEMA]

'Re:Idol'은 데뷔 5주년을 맞은 라잇썸의 일본 재데뷔 프로젝트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2024년 디지털 싱글 'POSE!' 이후 도약을 준비해 온 멤버들의 고민과 변화, 현지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을 전한다.

멤버들의 진심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주요 포인트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함께 출연한다.

라잇썸은 1월 상아, 초원, 주현의 유닛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를 발매했다. 이후 초원이 부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엔딩곡 'JANE DOE'와 나영이 가창한 YOASOBI의 '夜に駆ける(밤을 달리다)' 등 커버 콘텐츠를 공개했다. 유튜브를 통해 주현의 자작곡 'April'과 유정의 'Nonsense'를 선보이기도 했다.

라잇썸은 'Re:Idol'을 기점으로 일본 활동의 새로운 막을 연다. 총 7부작으로, 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일본 ABEMA에서 공개된다.

2021년 6월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6인조 걸그룹 라잇썸은 Mnet '프로듀스 48' 출신의 초원, 나영, 도아(전 멤버) 등이 포함된 그룹으로 데뷔 당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데뷔곡 'Vanilla'를 시작으로 'VIVACE', 'ALIVE' 등을 통해 밝고 energetic한 매력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2024년 싱글 'POSE!' 활동 이후 멤버별 개별 음악 활동과 유닛 음원 발매 등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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