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도 공개하며 열일을 예고했다.
판타지오는 4일 "강예원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강예원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강예원이 가진 무한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배우 강예원이 프로필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판타지오]](https://image.inews24.com/v1/edc186e01291de.jpg)
![배우 강예원이 프로필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판타지오]](https://image.inews24.com/v1/697caf29309a28.jpg)
이와 함께 판타지오는 강예원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퀵' 등은 물론, 드라마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 왔다. 최근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직한 소통을 이어 나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강예원은 차기작으로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설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