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보컬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배우 유하진이 10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에 강균성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축복을 당부했다.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강균성 유하진이 10월 결혼한다.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321fd944fe47d.jpg)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되었다.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자필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강균성의 예비신부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한 배우로 1995년생이다. 강균성은 1981년생으로, 두 사람은 14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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