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문세윤, 치어리더 아내와 러브스토리 "상당한 미인, 아내가 먼저 대시...결혼 당시 팬들 야유"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치어리더 출신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문세윤과 배우 이정진이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아내가 먼저 대시했다. 미니홈피에서 일촌을 맺고 하다가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이어 "제가 목소리가 저음이고 우직한 면이 있지 않나. 그게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라. 먼저 만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아내가 그렇게 미인이라고 하던데? 치어리더였다고"라고 말했고, 문세윤은 "저에 비해서요. LG 트윈스에서 오래 활동했다"고 답했다.

문세윤은 결혼 당시를 전하며 "결혼 소식을 전하려고 트윈스 팬들을 직접 찾아갔다. 그때 응원단상에 올라갔는데 '우~'라는 야유만 들었다. 아내가 야구장의 꽃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문세윤, 치어리더 아내와 러브스토리 "상당한 미인, 아내가 먼저 대시...결혼 당시 팬들 야유"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