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아시아 투어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마마무는 오는 10월 4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KAI TAK ARENA)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HONG KONG'을 개최하는 가운데, 티켓 오픈 이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마마무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알비더블유]](https://image.inews24.com/v1/9ce56cffc313e7.jpg)
앞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공연을 선예매만으로 매진시킨 데 이어 가오슝, 마카오, 홍콩 공연을 순차 매진시켰다. 이번 투어명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의 합성어로,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힌 멤버들이 다시 하나로 뭉쳐 나아가는 여정을 의미한다.
마마무는 8월 8일 마닐라를 거쳐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솔라, 문별, 휘인, 화사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멤버 전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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