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의 사내 복지 제도가 공개된다.
정지선은 "5년 이상 근속한 직원들에게는 고급 자동차를 선물한다. 최근에도 5명에게 차를 사줬다"라고 밝힌다. 이어 "유지비가 부담되는 직원에게는 본인이 선택한 명품 가방을 사준다. 그 외에도 별도로 3개월마다 인센티브도 지급한다"라고 설명한다.
!['사당귀' 프리뷰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1a53307192487b.jpg)
이러한 복지 혜택에도 정지선은 매장 내에 사내 커플이 4쌍이나 탄생한 사실을 알게 된다. 정지선은 "왜 매장에서 일을 안 하고 연애를 하냐"라며 사내 연애 방지를 위한 소개팅 주선에 나선다.
소개팅남으로는 영화 '파묘'의 배우 이도현을 닮은 186cm의 '용산구 이도현'이 등장한다. MC 전현무는 "진짜 잘생겼다"라며 외모에 감탄을 내뱉는다. 소개팅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지선은 중식당 티엔미미를 운영하는 오너 셰프이자 방송인이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독창적인 중식 요리를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중식 셰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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