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이사 근황을 전했다.
30일 공개된 공효진의 채널에는 배우 정준원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공효진은 우드톤으로 꾸민 새집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여름이랑 어울리는 집"이라며 "이사했다. 서울 생활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공효진 정준원 [사진=공효진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a35d061948275c.jpg)
이어 "드라마 '유부녀 킬러'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서 너무 떨린다. 지금 호흡을 맞추고 있는 준원씨를 집에 초대했다. 긴장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후 정준원은 꽃다발과 수박을 들고 등장했고, 두 사람은 공효진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5월 이사 소식을 전하며 "조금만 교외로 가면 더 힐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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