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영철과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31일 영자는 자신의 SNS에 "최근 저의 상황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걱정 어린 문의와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한 분 한 분 직접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28기 영자, 영철 [사진=28기 영자 SNS]](https://image.inews24.com/v1/3d30db2f63d01a.jpg)
이어 "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며 "저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고 이혼 사실을 알렸다.
![28기 영자, 영철 [사진=28기 영자 SNS]](https://image.inews24.com/v1/b0d935027e58e0.jpg)
또 "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앞으로는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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