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변우석, 유재석, 이수지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31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전현무와 임윤아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변우석과 유재석, 이수지, 고윤정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수상소감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2be3afa7f70b9d.jpg)
이날 인기스타상은 고윤정과 변우석, 유재석, 이수지에게 돌아갔다.
고윤정은 "팬들이 만들어준 상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담백한 소감을 전했다.
변우석은 "팬들의 노력과 시간과 사랑이 담겨있는 상이라고 알고 있다. 큰 상으로 다가오고 있다. 상에 걸맞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활짝 웃었다.
유재석은 "인기스타상을 받을 줄 몰랐다. 아직 소감을 다하지 않겠다. 더 큰 상 기대해보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수지는 "인기스타상은 처음인데 책임감을 갖고 웃음을 드리라고 주는 상으로 알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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