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유미의세포들' 시즌3 김재원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31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전현무와 임윤아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김재원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수상소감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e32a0f2ce41465.jpg)
김재원은 "귀한 자리에 초대된 것도 감사한데 귀한 상 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사랑스러운 김고은 선배님이 계셔서 제가 많이 배우고 의지할 수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팬들 덕분에 이 자리에 존재한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인이지만 이 상을 받았다고 해서 완벽해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일 되면 대사 틀리고 넘어질 수 있지만 앞으로 더 좋은 배우 되겠다"고 말했다.
신인남우상은 김재원(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진욱(파인: 촌뜨기들), 백선호(기리고), 송건희(허수아비), 이홍내(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신인여우상은 김민(파인: 촌뜨기들), 방효린(애마), 서지혜(허수아비), 아린(S라인), 전소영(기리고)이 트로피를 놓고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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