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황정민, 사생활 추가 폭로에도 '호프' 무대인사 4주차까지 올출석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반박하고 나선 가운데, 폭로자 A씨는 추가 폭로를 멈추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황정민은 '호프' 개봉 4주차 무대인사까지 모두 참석하며 관객들을 계속 만날 예정이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은 8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영등포타임스퀘어를 방문해 관객들과 만난다.

배우 황정민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정소희 기자]

또 4주차 주말 8일과 9일에는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대전과 서울·경기·인천 지역을 오가며 무대인사에 나선다.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4주간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건 이제 이례적인 일은 아니다. 특히 황정민은 '호프' 이전 '서울의 봄', '베테랑2' 개봉 당시에도 장기간 무대인사에 임했다.

하지만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면서 황정민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폭로자 A씨가 최근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라고 주장하면서 파장이 일었다.

이에 황정민 측은 "게시자는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A씨는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 중인 상황으로, SNS에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황정민, 사생활 추가 폭로에도 '호프' 무대인사 4주차까지 올출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