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지락이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이번엔 '우주떡집'으로 돌아온다. 변함없이 대환장 케미를 보여주는 이들은 떡집 창업에 나서기 위한 웃음 폭발 여정이 나선다.
31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될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에서는 떡집 창업에 나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단 한 명의 메인 셰프가 되기 위해 요리로 맞붙는다.
!['우주떡집' 첫 방송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5e3cf33105371d.jpg)
지락이들은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토롱이의 함정에 걸려 우주떡집 아르바이트 벌칙을 받게 됐다. 우주떡집 본점은 달에 있기에 우주와 한국을 오가는 터미널이 있는 고흥에 지구 1호점을 오픈하고 떡집 운영을 시작한다.
특히 메인 셰프에게 주어지는 특권이 절대적인 복종인 만큼 지락이들의 승부욕이 끓어오른다. 그러나 베일에 싸여 있던 심사 위원이 공개되자마자 공정성 논란으로 현장이 발칵 뒤집힌다고. 이은지는 "이건 비리야!"라고 의혹을 제기하고 이영지는 "다른 분으로 해"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여 심사 위원의 정체와 지락이들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비주얼부터 독보적인 이영지가 비장의 무기(?)까지 가져와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안유진은 "기 죽어서 못 하겠어요"라고 말해 승리를 위해 칼을 갈고 온 이영지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모두가 떡을 사용한 요리에 열중한 와중에 미미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과연 미미는 제한 시간 내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지, 위기를 극복해나갈 미미의 고군분투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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