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경서, 30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경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경서의 어머니 고(故) 박신여 씨는 지난 30일 별세했다.

경서 프로필 [사진=꿈의 엔진]
경서 프로필 [사진=꿈의 엔진]

경서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서는 2020년 11월 '밤하늘의 별을'로 가요계 데뷔해 아름다운 음악으로 리스너들과 소통해 왔다. 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활약하며 가요계는 물론 예능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경서, 30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