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사 남매의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했다. 방송 전 사전 영상 누적 조회수 6,000만 뷰를 돌파하며 기대를 모았다.
!['언니네 산지직송' 프리뷰 갈무리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5cbe81611da371.jpg)
첫 방송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김선영은 "시청자를 위해 살겠다. 제가 이 프로그램으로 힐링을 받은 만큼 돌려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첫 번째 산지는 경상남도 통영이다. 사 남매는 배에 오른 강유석과 노윤서가 육지와 멀어지며 생이별을 맞는 등 신고식에 휘말린다. 베테랑 염정아조차 당황한 가운데 "여기 진짜 지독하다"라는 원성이 터져 나오며 예측불가 상황이 펼쳐질 예정이다.
첫 번째 제철 식재료는 통영을 대표하는 멍게다. 바닷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1.2톤 규모의 멍게 타워와 멍게 행렬이 펼쳐지며, 염정아의 섞박지 레시피를 포함한 산지 밥상과 노윤서의 플레이팅 실력도 공개된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산지에서 직접 수확한 제철 식재료로 다채로운 밥상을 만들어 나누는 tvN의 어촌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3는 지난 시즌들을 이끈 배우 염정아를 필두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로운 사 남매로 합류해 전국 각지의 신선한 제철 먹거리와 색다른 노동 및 일상의 케미스트리를 전달한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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