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연애박사' 측 "안판석 감독 현재 회복 중, 방송 일정 문제 없다"(공식)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안판석 감독이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다. 그의 신작 '연애박사'는 문제 없이 방송될 예정이다.

스튜디오지니 측은 30일 조이뉴스24에 안판석 감독의 건강과 관련해 "현재 회복 중이시다"라고 밝혔다. 안판석 감독은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안판석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안판석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안판석 감독의 신작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에 대해선 "촬영 종료 후 편집 작업을 마친 상태"라며 "방송 일정에는 문제 없다"라고 전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추영우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아 로맨스를 펼친다. 오는 10월 방송을 계획 중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연애박사' 측 "안판석 감독 현재 회복 중, 방송 일정 문제 없다"(공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