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에 배우 문근영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앞서 결혼 소식을 발표했던 문근영은 '우리들의 발라드2'를 통해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노래에 공감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래 오디션을 모두 챙겨봤다는 문근영의 첫 탑백귀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이미지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39f00a13c7d61b.jpg)
문근영의 합류로 화제가 되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지난 시즌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등을 기록했으며, 30일 발표된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TV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즌2는 8월 첫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 대비 지원자 수가 3배 가까이 늘어났으며,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17.9세로 낮아졌다.
문근영은 1999년 데뷔 이후 드라마 '가을동화', 영화 '어린 신부'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다.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우리들의 발라드2'에 합류해 예능계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10월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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