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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수식 콤보 챌린지 시작…허성범 "이렇게 이기고픈 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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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로 피 튀기는 '연합 VS 연합' 대결을 예고한다.

31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6회에서는 '피의 게임'의 시그니처인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가 진행돼 '외부 연합 팀'과 '내부 연합 팀'이 또 다시 맞붙는 현장이 공개된다.

'피의 게임X' 프리뷰 갈무리 [사진=웨이브]
'피의 게임X' 프리뷰 갈무리 [사진=웨이브]

전날 밤, P1 팀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과 P3 팀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은 '외부 연합 팀'으로 뭉쳐, '내부 연합 팀'인 C(챌린저) 팀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R(루키) 팀 곽범·신승용·현성주를 상대로 '약탈의 날' 미션을 수행했다. 당시의 대치로 앙금이 남아있던 양측은 다음 날 머니 챌린지가 '외부 연합 팀' VS '내부 연합 팀'으로 진행된다는 안내에 묘한 기류에 휩싸인다.

이번엔 패배한 '연합 팀'이 탈락 후보가 되어 '팀 VS 팀'의 데스매치를 치르고, 패배 시 전원 탈락한다는 설명에 플레이어들은 술렁인다. 직후 '외부 연합 팀' 허성범은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까지 이기고 싶었던 날이 없었다"며 투지를 드러냈다. 최혜선 역시 "오늘은 어떤 역할을 하든, 최선을 다해서 팀을 이기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반면 '내부 연합 팀'의 강지후는 "저만 믿으세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피의 게임X'는 4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및 시청 시간 1위에 오르며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집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총 3회 종합 1위를 달성했다.

'피의 게임X'는 웨이브에서 선보이는 대형 서바이벌 예능 시리즈로,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플레이어들이 치열한 두뇌 싸움과 정치공작, 심리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 시즌 예측 불가능한 룰과 압도적인 규모의 미션을 선보이며 서바이벌 장르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높은 화제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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