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소지섭이 1위, 리센느가 2위, 윤경호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1억 2408만 20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6월 빅데이터 1억 3105만 7752개 대비 5.32% 감소한 수치다.
!['김부장' 소지섭 스틸컷 [사진=피프티원케이]](https://image.inews24.com/v1/0cf3d91a702c8d.jpg)
7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부터 5위는 소지섭, 리센느, 윤경호, 박지훈, 코르티스 순이다. 1위 소지섭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8,082,171로 분석됐다. 2위 리센느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7,859,736을 기록하며 지난달 대비 84.52% 상승했다. 3위 윤경호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953,877로 집계됐다. 4위 박지훈 브랜드는 2,999,994, 5위 코르티스 브랜드는 2,905,823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소지섭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스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6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131,057,752개와 비교하면 5.32%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64% 하락, 브랜드이슈 10.72% 하락, 브랜드소통 0.79% 상승, 브랜드확산 8.14%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소지섭 브랜드는 김부장으로 압도적인 시청률과 시청자 지지를 얻으면서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 브랜드는 팬들이 성장시키는 슈퍼 아이콘이 되면서 2위를 기록했다. 3위를 기록한 윤경호 브랜드는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면서 대세 배우가 됐다. 4위 박지훈 브랜드는 영화와 드라마에 이어 아이돌 활동까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5위 코르티스 브랜드는 글로벌 음원차트에서 임팩트 있는 기록을 만들고 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하여 발표하는 브랜드 평판 조사 기관이다. 소비자의 디지털 행동 지표를 바탕으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등 세부 가중치를 적용해 매월 다양한 스타 및 기업 카테고리의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와의 관계를 다각도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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