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써브라임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써브라임은 "나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함께해 온 시간 동안 쌓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나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펼쳐갈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배우 나나가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186c94f0c8acc.jpg)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드라마 '굿 와이프', '마스크걸', '클라이맥스'와 영화 '꾼', '자백'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지난 6월 20일 열린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는 조연배우상을 수상했다. 또한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발매와 드라마 OST 참여 등 음악 활동도 이어왔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나나는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2016년 tvN 드라마 '굿 와이프'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등 여러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고, 독보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이미지로 광고 및 패션 분야에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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