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 캐스팅이 변경됐다. 라키가 하차하고, 해당 배역은 유권이 연기한다.
29일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극장 일정 변경으로 인해 제이슨 역을 맡은 라키(ROCKY)가 스케줄 조정 문제로 '드림하이3'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드림하이3 라키 [사진=아트원컴퍼니 ]](https://image.inews24.com/v1/e495a237e9a152.jpg)
제작사는 "개막을 앞두고 관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며 "1차 공연 동안 제이슨 역은 유권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공연 캐스팅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캐스팅 변경에 따른 예매 취소 및 환불은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수수료 없이 진행되며, 상세 내용은 각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뮤지컬 '드림하이3'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도전, 서로를 응원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븐(SE7EN), 강승식, 임세준, 블락비 유권 등이 출연한다.
8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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