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소유가 부친상 이후 심경을 전했다.
소유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함께 슬퍼해 주시고, 손을 잡아주시고, 말없이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입을 열었다.
![소유 티저 이미지 [사진=마운드미디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https://image.inews24.com/v1/15eb58c449b309.jpg)
소유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받아본 적이 있었나 싶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며 "보내주신 위로와 사랑, 오래도록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소유는 지난 25일 부친상을 당했다. 향년 70세.
아래는 소유 인스타그램 전문이다.
살면서 이렇게 많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받아본 적이 있었나 싶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함께 슬퍼해 주시고, 손을 잡아주시고, 말없이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 덕분에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위로와 사랑, 오래도록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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