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선빈이 오랜 기간 함께 한 매니저와 함께 넥서스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
29일 넥서스이엔엠은 "이선빈이 배우로서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선빈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52fe04ea7179a.jpg)
이선빈은 2016년 드라마 '마담 앙트완'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오케이 마담' '미션 파서블' '공기살인' '노이즈'를 비롯해 드라마 '38 사기동대' '크리미널마인드' '스케치' '번외수사'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소년시대' '감자연구소' '달까지 가자'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최근 차기작으로 영화 '감옥의 맛'을 확정 지으며 쉼 없는 행보를 예고했다. '감옥의 맛'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영화. 이선빈과 함께 박지환, 배현성, 박영규, 조복래 등이 출연한다.
한편, 넥서스이엔엠에는 송지효, 수애, 정유진, 이호원, 오경화, 박정화, 황인식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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