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정해인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홍진경, 송은이와 재회한다.
정해인은 내달 7일 넷플릭스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복귀를 앞두고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찾는다.
![배우 정해인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카시오 스토어 도산&카페 널 오픈 1주년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1a51590167579.jpg)
특히 옥탑방에서 펼쳐질 MC진과의 재회가 기대를 모은다. 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정해인과 번호 교환까지 했던 홍진경이 4개월 만에 정해인을 다시 만나는 것. 여기에 정해인의 팬미팅 MC로 활약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송은이까지 합세해 한층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드라마 'D.P.'부터 영화 '베테랑2'까지 출연작마다 연타석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정해인이 옥탑방을 찾아 어떤 다채로운 매력과 입담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해인 출연분은 8월 초 방송된다.
한편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설렘 찐득한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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