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정진이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정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방송에서 전재산을 공개했던데"라고 말했고, 이정진은 "'신랑수업'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찾아갔다. 그때 솔직하게 다 얘기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정진은 1년 수입 5억, 전세금 20억, 현금자산 2~3억, 주식으로 5억, 15억 정도는 비상장 회사에 넣었다고 밝힌 바 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9375ccc5918f1a.jpg)
이영자가 “돈 빌려달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물었고, 이정진은 "SNS로 돈 빌려달라는 메세지 많이 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정진은 "주식도 있다고 했다가 혼났다. 비상장 회사 얘기했다가 큰일 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아는 분 회사냐”고 물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7f1b6d97a5bb89.jpg)
이정진은 “10년 전부터 지켜본 회사다. 작년에 상장했다. 찢어서 몇 군데에 투자했는데 그 중 하나가 됐다. (수익이) 아주 괜찮다"고 답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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