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남겨서 뭐하게' 이정진 "비상장 회사 투자했다고 혼나...작년에 상장해 수익 좋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정진이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정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방송에서 전재산을 공개했던데"라고 말했고, 이정진은 "'신랑수업'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찾아갔다. 그때 솔직하게 다 얘기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정진은 1년 수입 5억, 전세금 20억, 현금자산 2~3억, 주식으로 5억, 15억 정도는 비상장 회사에 넣었다고 밝힌 바 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이영자가 “돈 빌려달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물었고, 이정진은 "SNS로 돈 빌려달라는 메세지 많이 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정진은 "주식도 있다고 했다가 혼났다. 비상장 회사 얘기했다가 큰일 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아는 분 회사냐”고 물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이정진은 “10년 전부터 지켜본 회사다. 작년에 상장했다. 찢어서 몇 군데에 투자했는데 그 중 하나가 됐다. (수익이) 아주 괜찮다"고 답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남겨서 뭐하게' 이정진 "비상장 회사 투자했다고 혼나...작년에 상장해 수익 좋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