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WayV(웨이션브이)가 오는 9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 번째 콘서트 투어에 돌입한다.
쿤, 샤오쥔, 헨드리, 양양 4인이 참여하는 '2026 WayV CONCERT TOUR [BORN THIS Way]'는 9월 12~13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포문을 연 후 요코하마 등 아시아 지역을 찾는다.
![WayV 세 번째 콘서트 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2197ffc12b0e1.jpg)
WayV는 오는 8월 10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Vision Wings'로 컴백하는 만큼 이번 투어에서 새로워진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전망이다.
WayV는 투어에 앞서 8월 2일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리는 'SummerStage' 페스티벌에도 출연한다.
WayV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감각적인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두터운 팬덤을 확보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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