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워터밤' 무대에 올라 '서머퀸'의 위용을 뽐낸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는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참석한다.
![츠키 [사진=츠키 SNS]](https://image.inews24.com/v1/813670b40286f8.jpg)
'워터밤'은 물과 음악이 어우러진 국내 최대 규모의 여름 뮤직 페스티벌로, 빌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초청을 받으며 '퍼포먼스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빌리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예정이다.
빌리 멤버 츠키는 해변에서 과감한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던 츠키는 늘씬한 몸매로도 주목받았다. 매년 스타가 탄생하는 '워터밤'에서 빌리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츠키 [사진=츠키 SNS]](https://image.inews24.com/v1/813670b40286f8.jpg)
빌리는 지난 5월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를 발매한 가운데 더블 타이틀곡 'ZAP'(잽)과 'WORK'(워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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