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허남준이 데뷔 첫 팬미팅이 순식간에 매진되며 '대세'를 증명했다.
오는 8월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6 HEO NAM JUN FANMEETING 'HEO’s NEXT?' in SEOUL은 지난 23일 오후 8시 티켓 링크를 통해 선예매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공연은 예매 창이 열림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허남준 팬미팅 포스터 [사진=에이치솔리드]](https://image.inews24.com/v1/08dcfa0e736f7e.jpg)
이번 공연은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에 티켓 오픈과 동시에 이어진 폭발적인 예매 열기는 그의 성장이자 팬들의 막강한 화력임을 입증했다.
허남준 역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그간 작품에서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무대와 소통 코너들이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허남준 팬미팅 'HEO’s NEXT?'는 오는 8월 22일 서울에서 시작해 10월 12일 도쿄로 이어진다.
허남준은 매 작품에서 굵직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 왔다. 2019년 영화 '찻잔처럼'으로 데뷔해 단역과 조연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스위트홈'과 '유아 아너'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주연으로 활약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차세계 역을 통해 여심 저격수 역할을 톡톡히 하며 대세남으로 자리잡았다.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확정 지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