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라붐 출신 해인이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린브랜딩은 24일 "지난 2014년 데뷔한 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해인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염해인 프로필 사진 [사진=린브랜딩]](https://image.inews24.com/v1/0ff3b4d41116c2.jpg)
해인은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해 '상상더하기', '아로아로', 'Hwi hwi'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해인은 린브랜딩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아티스트이자 크리에이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힌다. 방송 활동은 물론 커머스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새로운 영역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활동 계획 및 프로젝트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해인은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해 맑고 청순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실력으로 사랑받았으며, 연기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온 가수 겸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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