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이 야외 단독 버스킹으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서은광이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단독 버스킹 '2026 SEO EUNKWANG [REC : Feel Ali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투비 서은광 단독 버스킹 관련 이미지 [사진=비투비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0c2fb1167e10fd.jpg)
이번 공연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팬들과 호흡하기 위해 기획된 버스킹이다. 서은광의 보컬과 가창력을 60분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정석 10,000원'으로 티켓 가격이 책정됐다. 수익금 일부는 기부될 예정이다.
서은광은 "더운 여름이지만, 푸르른 야외 숲속에서 사랑하는 팬 분들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시원한 에너지를 나누는 소중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라며 "공연에 함께해 주시는 모든 관객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의미 있는 기부까지 진행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설렌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은광은 그룹 비투비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팀 활동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해왔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프로젝트 음원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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