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위해 얼굴 시술과 지방 흡입을 했다고 밝혔다.
22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몰래 지방흡입했다가 앓아 누운 서인영 충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몸이 편찮으시다 해서 과일 사왔다. 얼굴이 왜그러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예뻐지려고 완전 노력하고 있다. 부스터 맞았다”고 밝혔다.
![서인영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4e952438c9a39e.jpg)
이어 멍 든 팔뚝을 보여주며 "팔 지방흡입 했다. 완전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팔뚝이 죽어도 안빠지더라. 멍이 많이 들진 않았고 빠지는 중이다. 워터밤까지는 예뻐진다. 기다려라. 내 인생을 걸었다. '내돈내산'이다. 출연료를 다 썼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팔 뒷살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전신마취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뺐다고 한다. 코 (수술) 다섯 번 할 때 비하면 이정도는 껌이긴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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