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보이그룹 엘라스트(E’LAST)가 서울 공연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의 막을 내린다.
엘라스트는 오는 25일서울 마포구 쇼킹 케이팝센터에서 공연 'ORBIT : IN-OUR RHYTHM IN SEOUL'을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그룹 엘라스트가 오는 25일 서울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 피날레를 장식한다. [사진=이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08a2c6c4c51709.jpg)
엘라스트는 지난 3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ame'을 발매한 후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엘라스트는 4월 18일 상하이 팬미팅을 시작으로 홍콩, 도쿄, 대만, 오사카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미팅 및 공연을 진행했다. 엘라스트는 무대 안팎에서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어 기간 엘라스트는 'Crazy Train', 'Thrill', 'Dangerous', 'Gotham' 등 다채로운 곡으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또한 각 나라의 감성을 담아낸 특별한 커버곡 무대까지 더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엘라스트는 2020년 6월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프로듀스 X 101' 출신 원혁·원준을 포함해 다채로운 역량을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 사운드와 독창적인 동양풍 콘셉트를 바탕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