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고준희가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 리얼리티 예능을 마무리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고준희는 21일 종영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부모님과 함께 리마인드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선사했다.
![고준희 가족사진 [사진=고준희 제공 ]](https://image.inews24.com/v1/6b3e21d5ad551e.jpg)
고준희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3년 만에 처음 리얼리티 예능에 출연하며 부담이 컸지만, 가족들과 함께해 잘 해낼 수 있었다"라며 "저희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고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리마인드 가족사진 비하인드 컷을 대거 공개했다. 특히 생후 27개월 당시 아버지의 목마를 탔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컷과 부모님과 함께 맞춤 슈트를 차려입은 감각적인 화보 컷은 큰 화제를 모았다.
![고준희 가족사진 [사진=고준희 제공 ]](https://image.inews24.com/v1/e3efdf5c90e3bf.jpg)
'귀한 가족'을 통해 고준희는 그간 작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소탈하고 솔직한 가족과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부모님 역시 화제를 모았다. 미모의 어머니와 연예인 못지않은 재치와 입담을 지닌 아버지는 딸 고준희와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고준희는 27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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