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혼숙려캠프'가 또 결방된다.
JTBC는 22일 "7/23 방송 예정이었던 '이혼숙려캠프'는 휴방한다"라며 "'이혼숙려캠프' 93회 본방송은 7/30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JTBC 편성표에 따르면 23일 '이혼숙려캠프' 대신 토일드라마 '아파트' 4회가 밤 10시 10분부터 재방송된다.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 분)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로, 지성과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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