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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 앰버서더 장지예, '2026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대회 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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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AI 뷰티테크 브랜드 투라(2LA)의 앰버서더 장지예가 '2026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선발대회'에서 1위에 올랐다.

장지예는 지난 7월 15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2026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선발대회'에서 최고영예인 '위너(Winner)'를 차지했다. 2위는 장세은과 김가빈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윤지·최민주·서유하가 본상을 수상했다.

장지예가 '2026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선발대회'에서 최고영예인 '위너(Winner)'를 차지했다 [사진=장지예/투라]
장지예가 '2026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선발대회'에서 최고영예인 '위너(Winner)'를 차지했다 [사진=장지예/투라]

이로써 장지예는 오는 8월 27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제54회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표 선발대회'의 공식 출전권을 획득했다.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주관사로 나선 올해 수도권 선발대회는 외적 미(美)의 기준을 넘어 인성, 표현력, 사회공헌 활동, 소통 능력, 그리고 디지털 콘텐츠 활용 역량과 국제무대 적응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다면 평가 방식을 채택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스인터콘티넨탈은 국내에서 권역별 예선을 거쳐 정통성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역시 지역 예선을 통해 결선 진출자들을 순차적으로 선발 중이다.

이번 수상으로 한국대표 타이틀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장지예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적인 형태에 국한되지 않고, 건강한 삶의 태도와 내면의 자신감에서 발현된다고 믿는다"며 "이번 수상은 글로벌 무대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뜻깊은 발판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지예는 현재 AI 프리미엄 뷰티테크 브랜드 '투라(2LA)'의 공식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투라는 인공지능 기반 피부 분석 시스템과 고도화된 화장품 R&D 역량을 보유한 기술 중심의 뷰티 스타트업이다. 임설아 투라 대표는 1996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에서 준미스월드(2위)를 수상한 글로벌 미인대회 선배로, 장지예의 멘토 역할을 하기도 했다.

임설아 대표는 "장지예 씨가 보여준 당당한 자신감과 진정성 있게 성장하는 모습은 투라가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와 완벽히 부합한다"며, "향후 전개될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AI 뷰티테크의 혁신성을 널리 알리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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