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5'가 박우열-강유경, 정규리-김서원 최종 2커플을 탄생시켰다.
21일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출연자들이 한달간의 합숙을 마치고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시청률 0.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https://image.inews24.com/v1/a9b89fd61424f1.jpg)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https://image.inews24.com/v1/9f6191fad927e6.jpg)
이날 김서원은 정규리, 최소윤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전화를 걸었고, 둘은 최종 커플이 됐다.
이번 시즌 최고의 인기녀 강유경은 김성민, 정준현, 박우열 등 세 남자의 표를 휩쓸었다. 하지만 강유경은 예상대로 박우열을 선택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후 에필로그를 통해 '우유경' 커플 강유경x박우열이 여전히 예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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