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미우새'에서 했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공개된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데일리템을 추천하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당시 화제가 된 '13년 금지' 발언에 대해 해명하며 "방송에서는 흰쌀밥, 탄산음료, 술을 13년 동안 끊은 것처럼 비쳤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윤은혜 [사진=윤은혜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d5759b5a719445.jpg)
이어 윤은혜는 "녹화 때도 이야기했지만 흰쌀밥을 워낙 좋아해서 가능하면 잡곡밥으로 바꿔 먹으려는 것이다. 탄산 음료도 완전히 끊은 것이 아니다. 원래 탄산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피자를 먹을 때처럼 생각날 때가 있다. 그럴 땐 한두 모금 정도 마신다"고 덧붙였다.
윤은혜는 "술은 정말 13년 동안 마시지 않은 것이 맞다. 방송에서는 마치 모든 음식을 13년 동안 끊은 것처럼 전달돼 마음이 좀 찔렸다. 녹화 분량이 편집되면서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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