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중전에게 체크인', 모모랜드 나윤 중전 됐다⋯이오콘텐츠 첫 숏폼드라마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김나윤·신우빈·김동규·한태희 등 신예 스타들을 앞세운 숏폼드라마 '중전에게 체크인'이 공개됐다.

'중전에게 체크인'은 지난 14일부터 국내 숏폼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중전에게 체크인' 포스터 [사진=이오콘텐츠그룹]
'중전에게 체크인' 포스터 [사진=이오콘텐츠그룹]

총 48화로 구성된 미스터리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 김나윤, 신우빈, 김동규, 한태희가 주연을 맡았다.

'중전에게 체크인'은 조선시대 중전이었던 김단희가 현대의 한 펜션에서 눈을 뜨면서 시작된다. 단희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남자와 설레는 시간을 보내지만, 이들과의 만남 뒤에는 잃어버린 기억과 과거의 인연, 정체불명의 인물을 둘러싼 비밀이 감춰져 있다. 단희는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아내나 조선의 중전이 아닌, 온전한 김단희로서 자신의 삶과 사랑을 선택하게 된다.

'중전에게 체크인'은 타임슬립 판타지와 기억의 비밀, 인물의 정체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구조로, 각 회차는 로맨틱 코미디의 설렘과 유머를 전달하는 동시에 새로운 단서와 반전을 제시한다.

모모랜드 멤버 나윤이 중전 김단희 역을 맡아 조선의 중전이 현대 사회에 적응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았다. 영화 '내 이름을 통해'에 출연한 신우빈, '로맨스의 절대값'과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활약한 김동규, '커넥트' 등에 출연한 한태희 등 차세대 배우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으로 작품의 로맨스와 미스터리를 이끈다.

제작사 이오콘텐츠그룹 오은영 대표는 "'중전에게 체크인' 프리미엄 롱폼드라마를 제작하며 쌓아온 이오콘텐츠그룹의 로맨스 제작 역량을 숏폼의 문법으로 확장한 첫 작품"이라며 "숏폼에서도 캐릭터의 성장과 섬세한 감정, 미스터리와 반전이 살아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오콘텐츠그룹은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나의 완벽한 비서', '견우와 선녀', '블러디 플라워' 및 영화 '백수아파트', '강령:귀신놀이' 등을 제작한 콘텐츠 제작사로, '중전에게 체크인'으로 숏폼 드라마를 첫 제작하며 장르 확장에 나섰다. 숏폼 드라마 '삘 꽂힌 사이'(가제)의 제작도 완료하고 올해 연말 공개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중전에게 체크인', 모모랜드 나윤 중전 됐다⋯이오콘텐츠 첫 숏폼드라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