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오징어 게임' 팀이 다시 뭉친다. 정호연을 위해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이 '호프' GV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징어 게임' 팀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큰 기대가 쏠린다.
영화 '호프'가 7월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상영 종료 후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정호연이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김세윤 작가가 모더레이터로 참석하는 이번 GV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을 통해 호흡을 맞춘 세 주역이 한 자리에 모여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호프' GV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5672928ad9deb.jpg)
이날 GV에서는 '호프'를 관람한 소감,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함께 성애를 완성하기 위한 정호연의 노력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정호연을 위해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이 지원사격에 나선 만큼, 이들의 특급 케미가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개봉 첫 주 2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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