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순위표] '호프', 개봉 첫주 212만 돌파⋯'스파이더맨4' 예매율 1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 첫 주에 212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예매율 1위 자리는 '스파이더맨4'에 내준 상황이라 '호프'의 향후 흥행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39만 7015명의 관객을 모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12만 9720명이다.

'호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개봉 당일 33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호프'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시네마틱 체험의 쾌감을 극대화하는 특별관에 연일 높은 관심이 모이면서 벌써 N차 관람 열기가 뜨겁게 일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 등이 출연했다.

하지만 현재 예매율 1위는 29일 개봉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다. 20일 오전 7시 40분 기준 사전 예매량 23만 5458명을 기록하며 예매율 47.9%를 넘어섰다. '호프'는 사전 예매량 13만 4578명으로, 예매율 2위를 기록 중이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호프'가 어떤 성적을 낼지 이목이 쏠린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8만 5960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개구는 37만 4785명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순위표] '호프', 개봉 첫주 212만 돌파⋯'스파이더맨4' 예매율 1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