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지성 주연의 '아파트'가 시청률 6%대에 진입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한 JTBC '아파트'는 유료방송가구 기준 6.0%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5.4%) 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배우 지성이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192b4feba87a80.jpg)
이날 남궁민 주연의 KBS 2TV '결혼의 완성'은 6.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5.0%) 보다 1.4%포인트 상승했으나, 최고시청률(4화, 7.2%)에는 미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박은빈이 출격한 tvN '오싹한 연애'는 5.3%를 기록했다. 첫 방송(3.0%) 대비 2.3%포인트 대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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