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부장'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번엔 23%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 가운데 박은빈 주연의 '오싹한 연애'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8회는 전국 기준 23.1%, 수도권 기준 23.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회가 얻은 22.3%(전국), 23.2%(수도권) 보다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6.2%이며,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8.59%, 평균 7.6%를 기록이다. '김부장'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까지 연이어 새로 쓰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김부장(소지섭 분)은 딸 민지(서수민 분)와의 새로운 삶을 위해 목숨을 건 마지막 임무에 나섰지만, 끝내 대한민국에서 제거될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18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전국 평균 3%, 최고 4.2%를, 수도권 평균 3.2% 최고 4.6%를 기록했다. 1회에선 귀신을 볼 뿐만 아니라 손이 닿는 사람도 영안(靈眼)을 뜨게 만드는 비범한 능력의 소유자 천여리(박은빈 분)가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과 만나게 되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같은 날 방송된 남궁민 주연의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5회는 5%(전국), 4.4%(수도권), 지성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3회는 5.3%(전국), 5.6%(수도권)를 각각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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