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7년 동안 8억원을 기부했다.
1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면 요리'를 주제로 한 메뉴 평가 대결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우승 후보인 '만능여신' 이정현, 첫 도전 우승에 빛나는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 첫 승을 향해 의지를 불태우는 야노시호가 격돌한다.
![편스토랑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fda6a2cb057c7.jpg)
MC 붐은 "'편스토랑'은 우승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결식아동 등을 위해 기부해 오고 있다"라며 "2026년 7월 기준 총 기부액이 8억 원을 돌파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편셰프 3인의 필살기 면 요리가 공개되자 메뉴 평가단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특히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는 한 메뉴를 두고 "신의 한 수"라며 극찬한 데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춤까지 추며 기쁨을 표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편셰프들의 견제도 한층 치열해졌다. 이들은 서로의 시식을 지켜보며 "배부르니 조금만 드시라", "너무 세다"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우승 메뉴는 아워홈 온라인몰에서 간편식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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