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에 '이수연의 팬'초등학교 3학년 권예서가 출연해 자신감을 회복한 사연을 고백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팬클럽 노래자랑'으로 꾸며졌다. 다음주부터는 2주간 상반기 패자부활전이 펼쳐진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41c431d973b17b.jpg)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c474fed48ca1fd.jpg)
이날 이수연의 팬 초등학교 3학년 권예서는 "어릴때부터 내성적이라 친구들과 말을 못했다. 먼저 다가갈 용기가 없었고 눈을 보는 자체가 부끄러웠다"면서 "큰 변화를 가져다 준 사람이 이수연 언니"라고 했다.
이어 권예서는 "6살 때 이수연 언니가 노래하는 걸 처음 봤다. 이상하게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후 집에서도 학교 갈 때도 수연 언니 노래를 따라 불렀다. 자신감이 조금씩 생겼다. 이제는 내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다"며 "'하춘화, 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에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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