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공포감을 호소했다.
최강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며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찾아오지 말라. 무응답도 거절의 의사다"라고 글을 남겼다.
![최강희가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MBC ]](https://image.inews24.com/v1/bea551351c8dd7.jpg)
이어 최강희는 "동의 없는 대화 시도,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스토킹)은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 해도 상대에게 심리적 공포감을 주는 행동이라는 점을 아셨으면 한다"며 "찾아오지 말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강희는 방송국으로 보내는 편지와 선물 역시 모두 정중히 거절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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