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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8월 11일 시즌5 귀환…황정민·정호연 첫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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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 나면,'의 유재석, 유연석이 오는 8월 11일 귀환을 확정한 가운데, 첫 번째 틈 친구로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최근 방영된 시즌4의 경우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틈만 나면5'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틈만 나면5'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이 가운데 '틈만 나면,' 측이 "오는 8월 11일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방송을 앞두고 첫 회 틈 친구로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한 황정민이 "'틈만 나면,'에 나가고 싶다"라며 출연 의지를 드러내 화제를 모은 것. 이에 실제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회 게스트 출연이 성사됐다. 여기에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호연이 가세하면서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의 첫 만남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SBS '틈만 나면,'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를 맡아 진행하는 일상 밀착형 토크 및 게임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찾아가 웃음과 행운을 전달하는 포맷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매회 다양한 게스트들이 '틈 친구'로 출연해 친근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틈만 나면,'은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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