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첫 정규 앨범 'Edge of Calm'으로 돌아온다.
티파니 영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8월 20일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포스터에는 앨범명 로고와 함께 티파니 영의 스타일링이 담겼다.
![티파니 영 컴백 관련 이미지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https://image.inews24.com/v1/68691a095760e9.jpg)
릴리즈 플랜에 따르면 오는 30일 앨범 프리오더를 시작으로 8월 5일 오디오 스니펫, 7일과 11일 비주얼 포토, 17일 뮤직비디오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어 20일 오후 6시 앨범과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Edge of Calm'은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집중, 감정의 균형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담아낸 작품이다. 티파니 영은 앨범 전반의 콘셉트 기획,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티파니 영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미국 시장에 진출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뮤지컬 '시카고' 등 배우로서도 영역을 넓혀왔다.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은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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