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슈퍼주니어-83z가 정식 데뷔한다.
1983년생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뭉친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동명의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된다.
![슈퍼주니어-83z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4a2df6f73115d.jpg)
타이틀 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1990-2000년대 밴드 사운드 기반의 곡으로, 한글 노랫말로 쓰여진 슈퍼주니어-83z 스타일의 고백이 파워풀한 보컬과 어우러진 곡이다. 가상의 '83번 버스'를 소재로 한 우정의 서사가 드라마 타이즈로 표현된 뮤직비디오도 기대를 모은다.
앨범은 사랑을 태양에 비유한 'SOLOVE', 서로의 곁을 지키겠다는 '온새미로 (ONSAEMIRO)', 깊은 우정을 그린 '우리의 우정은 사랑보다 강하다 (More Than Love)' 등 유닛곡과 이특의 솔로곡 'Bad Name', 희철의 솔로곡 '고독남 (GODOGNAM)' 등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퍼주니어-83z는 앨범 콘셉트 구상, 수록곡 작사, 뮤직비디오 액팅 등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해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
슈퍼주니어-83z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과 희철로 구성된 유닛이다. 팀 내 맏형이자 1983년생 동갑내기인 두 멤버의 생년에서 이름을 따왔다.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의 탄탄한 내공 위로 두 사람만의 차별화된 서사와 감성을 녹여낸 음악 활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