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영파씨가 데뷔 첫 믹스테이프 'young tape'를 발매한다.
1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타이틀곡 '미스터 2026'은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를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의 후렴 부분을 칩멍크 스타일의 트렌디한 사운드로 재구성했으며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멜로디와 랩을 더했다.
![영파씨 믹스테이프 온라인 커버 이미지 [사진=DSP미디어]](https://image.inews24.com/v1/ab746bb9823462.jpg)
뮤직비디오는 멤버 도은이 직접 촬영과 편집에 참여해 다섯 멤버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생생하게 담았다. 타이틀곡 외 11곡도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이번 앨범은 연습생 시절부터 작업해 온 자작곡들을 모은 믹스테이프로 날것의 감정과 에너지를 진솔하게 표현했다. 영파씨의 첫 믹스테이프 'young tape'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영파씨(YOUNG POSSE)는 DSP미디어와 비츠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5인조 걸그룹으로, 2023년 EP 앨범 'MACARONI CHEESE'로 데뷔했다. 힙합 기반의 음악과 독창적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안무 창작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들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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