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김부장' 시청률 20.5%⋯소지섭 '폭우 질주'→주상욱 만난 서수민 위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부장'이 또 다시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딸의 생존을 확인한 소지섭의 폭우 질주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김부장'의 시청률 질주도 계속될지 기대가 커진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1%, 전국 20.5%, 순간 최고 23.1%를 기록했다. 지난 4회 보다는 소폭 하락했지만, 2주 연속 금요일 회차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6.6%를 얻으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부장' 5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김부장' 5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4회 만에 21%를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낸 '김부장'은 2회 연속 20% 돌파에 성공, 향후 시청률 추이를 기대케 했다.

이날 명포항 컨테이너 사무실에 도착한 김부장(소지섭)은 김상만(김대한)에게 "주강찬(주상욱) 딸의 연락을 받고 옮기기만 했다. 처음부터 죽어 있었다"라는 말을 들었다. 박강민(김윤배)을 앞세워 민지(서수민)를 찾아 나섰던 김부장 앞에 박영광(옥택연)의 동생 박강성(김성규)이 나타났고 두 사람은 양보 없는 사투를 벌였다.

박강성은 "66번, 네가 죽이지 않았느냐"라고 울분을 터뜨렸고, 그제야 박영광의 동생 박강성임을 알아본 김부장은 박영광과 투입된 작전이 애초부터 리응령(이재용)이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꾸민 함정이었음을 알렸다.

또한 작전 전날 밤 박영광과 나눴던 대화, 폭발로 치명상을 입은 박영광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김부장을 붙잡고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살아남으라"라는 마지막 부탁을 남긴 사실을 회상했다. 김부장은 박강성에게 "살아남아라. 66번, 아니 영광이가 나에게 남긴 마지막 말이다"라며 박영광의 마지막 부탁을 동생에게 그대로 전한 후 민지를 찾아 나섰다.

냉동창고에서 "아빠 미안해. 무서워"라는 민지의 글씨를 발견한 김부장은 컨테이너 위에 올라가 도망가는 민지의 모습을 확인한 후 민지를 절박하게 외쳤다. 하지만 민지는 이 말을 듣지 못했다. 게다가 엔딩에서 민지가 도움을 요청한 후 올라탄 차가 주강찬의 차임이 밝혀지면서, 김부장이 과연 민지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부장' 시청률 20.5%⋯소지섭 '폭우 질주'→주상욱 만난 서수민 위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