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은영 셰프가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는 박은영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박은영과 의사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물었고, 박은영은 "3~4년 전에 소개팅으로 만났다. 그때 잘 안 됐다. 나는 마음에 들었는데 남편이 튕겼다. 서로 시간 맞추기가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전현무계획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93abd3162ff531.jpg)
이어 박은영은 "내가 홍콩에 가고 나서 잘 됐다. 남편이 밥 한번 먹자고 했는데, 한국에 올 때마다 만났다. 그래서 잘 됐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남편이 마음에 있었네"라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하석진 형 닮았다던데"라고 물었고, 박은영은 "이미지, 느낌이 하석진씨 닮았다. 스마트한 느낌이 닮았다"고 말했다.
![전현무계획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4d9ff1697904fb.jpg)
박은영은 "집에서 뭐하나 보면 내 '퀸카' 댄스 영상 보고 있더라. 귀여워 해준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남편이 많이 좋아하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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